자외선차단1 작년에 쓰다 남은 선크림 바르고 벚꽃놀이? 차라리 얼굴에 독약을 바르세요 드디어 벚꽃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이번 주말, 가까운 광교 원천호수공원이나 벚꽃 명소로 나들이 갈 생각에 다들 설레실 텐데요.외출 준비를 하면서 화장대 구석에 처박혀 있던 '작년 여름에 쓰다 남은 선크림'을 무심코 꺼내 바르진 않으셨나요?만약 그러셨다면, 당장 세면대로 가서 세수부터 하셔야 합니다. 당신은 방금 얼굴에 자외선 차단제가 아니라, 피부를 썩게 만드는 '산화된 기름 덩어리(독약)'를 듬뿍 바른 셈이니까요."유통기한 2026년까지던데?"라고 생각하시나요? 화장품 뒷면의 유통기한은 '미개봉' 상태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이 돈 아깝다고 저지르는 최악의 피부 망침 습관과, 다가오는 나들이 시즌 기미 폭탄을 막아줄 '완벽한 자외선 차단 가성비 3대장'을 공개합니다. 1. 개봉 후 6개월.. 2026. 4. 3. 이전 1 다음